유방촬영검사(mammography) 검사

영상의학과는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우리의 몸 내부를 영상으로 직접 관찰하며 진단에 이용하는 영상자료를 제공합니다.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우리 몸의 장기와 뼈 등에 발생한 암, 종양, 석회화, 혈관경색, 염증, 출혈, 골절, 디스크 등의 질환을 영상자료로 진료에 이용하여 보다 정확한 진단을 지원합니다.

방사선, 초음파, 자장 등을 이용하여 인체내부를 검사하는 원리로서 대표적으로 PET-CT, MD CT, 초음파 검사기, X-ray, 골밀도 검사기 등의 장비를 사용합니다.

유방촬영검사(mammography)란?
  • 초기에 유방암 병소를 찾아내는 진단방법으로 자가진단이나 전문의의 촉진으로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유방암이나 미세 석회화를 진단할 수 있는 정확한 X-선 검사법입니다.
  • 유방촬영은 특별한 준비 없이 아무 때나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30세 이후 여성은 매년 정기적으로 유방촬영검사을 받아야 합니다.
  • 그러나 유방조직이 단단하고 치밀한 사람에서는 비교적 큰 종양이 있어도 유방촬영검사에서 나타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외의 보조적 수단으로 유방초음파 검사 (Breast sonogram)가 이용되며, 종양의 성격 (암, 낭종, 섬유선종)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FAQ

  • 상의를 모두 벗고 한쪽 유방을 위아래와 상하로 눌러서 각각 두 장씩, 양쪽 합해서 모두 네 장을 촬영하게 되며, 유방을 많이 압박하여야 하므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