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뉴스

강남나무병원, 건강관리 올인원 시스템 선보여

2016-08-22


고품격 종합의료서비스를 지향하는 강남나무병원이 지난 7월 18일부터 진료를 실시했다.

내과, 정형외과, 한방재활침구과, 한방내과, 종합건강검진센터 등 경희대학교 병원의 오래된 경험을 토대로 첫 진료가 시작됐다.
 
병원 지하1층 종합건강검진센터는 고객을 위해 편안한 공간으로 새롭게 개장하였다.

검진으로는 기본검진 및 추가적으로 정밀 검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고, 공단 건강검진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일반건강검진,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5개 암검진까지 모두 사전예약을 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지하2층에는 MDCT실을 비롯한 위∙대장내시경을 통해 당일 소화기질환에 대한 치료 및 처치를 할 수 있는 소화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 2층에는 조근혁 병원장의 내과를 중심으로 한 소화기질환,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중심으로 갑상선, 호흡기, 성인 예방접종 등을 중점적으로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강순모 원장이 이끄는 정형외과에서는 허리질환은 통증의 원인을 찾아 만성화를 예방하는 비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비수술적 통증치료법인 TPI와 도수치료 등도 함께 시행해 척추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는 굳은 근막을 이완시켜 통증을 줄이고 조직기능을 균형적으로 개선시켜주는 치료법으로 숙련된 전문치료사들이 직접 손으로 회복을 도와준다.

강순모 정형외과 원장은 “척추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에 적극 도수치료를 통해 치료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하며, 비수술요법으로 많은 통증이 호전될 수 있다고” 하였다.
 
3층에는 한방클리닉이 오픈, 민영기 원장이 한방재활침구과에서 척추∙관절, 비만∙당뇨, 피부질환, 각종 암 예방과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얼굴을 수기성형을 통해 수술없이 부작용도 없어, 시술후에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방 에스테틱으로 젊음을 찾을 수 있는 신개념의 치료법을 통하여 젊음의 활력을 주고 아름다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방내과 이영은과장은 두통, 어지럼증, 불면, 파킨슨병, 손발저림, 중풍,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수족냉증, 소화불량, 변비, 수험생건강관리, 만성피로증후군, 산전, 산후관리를 통한 불임, 갱년기 장애 등의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6, 7층 병동에서는 환자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병실을 제공하여 환자건강에 힘쓰고 있다.
 
강남나무병원 조근혁 병원장은 “강남나무병원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평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자기건강을 체크하여야 할 것이며, 자신만의 주치의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강남나무병원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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