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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나무병원, (사)재한다문화총연합회와 MOU체결

2016-09-08





강남나무병원(이사장 유상도)이 사단법인 재한다문화총연합회(총재 조병태)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략적 업무제휴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남나무병원의 전문적인 건강관리시스템을 통해 사)재한다문화총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원들의 건강 전반을 관리하여 체계적인 헬스케어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강남나무병원은 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1) 종합검진 우대 (2) 외래진료 할인 (3) 우선검진 혜택 부여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유상도 이사장은 "우리 병원이 자랑하는 종합건강검진뿐아니라 수액주사, 도수치료, 한방수기성형 등의 외래진료에서도 회원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병태 총재는 "다문화인들에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남나무병원은 지난 7월 18일 환자를 위한 원스톱 건강관리시스템을 선보이고자 강남 대치동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현재 내과, 정형외과, 한방재활침구과, 한방내과, 종합건강검진센터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양방과 한방 양쪽의 협진 형태로 이뤄지는 종합검진센터와 당일 검사와 치료가 가능한 위대장내시경센터는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과 중풍과 같은 뇌신경계 질환 진료는 강남나무병원 내과와 한방클리닉간의 협진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점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만성피로와 간해독, 피부관리 등을 기대할 수 있는 강남나무병원 건강주사실은 전문의의 처방에 따른 투여, 전문간호사 배치, 바이오닉 황토방 제공 등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운영되고 있다.
 
비수술적 통증치료법인 TPI와 도수치료, 운동처방 등과 함께 관절과 척추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정형외과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민영기 원장이 이끄는 한방클리닉에서는 비만, 당뇨, 피부질환, 각종 암 예방과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기성형을 통해 수술과 부작용도 없이 주름과 피부관리를 도와주는 한방 에스테틱 클리닉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강남나무병원 유상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병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