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계질환 클리닉

강남나무병원은 뇌신경질환을 전문적으로 검사하는 의료시스템 및 검사장비를 구축하여
환자분들이 뇌신경질환을 에방하고 조기에 치료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두통 / 어지럼증(현훈) / 수면장애
  • 두통, 어지럼증, 불면은 ‘현대인의 병’이라고 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두통이란?
크게 일차성 두통과 이차성 두통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일차성 두통에는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발성 두통이 있습니다. 이 중 긴장성 두통이 가장 흔하며 스트레스, 피로, 수면부족 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어지럼증(현훈)이란?
중추신경계 질환, 말초신경계 질환, 내과적 질환, 심리적 원인 등으로 발생하며, 한의학에서는 원인과 증상에 따라 풍훈, 열훈, 담훈, 기훈, 허훈, 습훈 등 6가지로 분류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수면장애란?
잠들기 어렵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불면증과 기면증, 하지불안증, 악몽 등 여러 형태의 수면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리적 요인,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 신체질환 등 여러 가지가 불면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두통, 어지럼증, 수면장애는 흔한 증상이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결국 만성화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삶의 질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한방 검사를 통하여 자율신경조절 상태를 확인한 후, 침구 치료로 기혈을 순환시키고, 약침 치료와 부항 요법으로 근육의 긴장을 해소하며,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한약 치료를 병행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게 됩니다.
중풍·치매
  • 중풍(뇌졸중)과 치매는 뇌혈관질환 중 가장 무서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중풍(뇌졸중)은 우리나라 중노년층 사망원인 중 2위인 질환으로 혈관이 막혀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누어지며, 치매는 뇌기능이 손상되어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알츠하이머형 치매와 뇌혈관 질환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가 있습니다.
  • 원인 질환이 되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동맥경화, 고콜레스테롤증 등 성인병이 있는 경우나 흡연자, 60대 이상, 비만자, 잦은 음주를 하는 분들은 미리 예방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 검사, 혈액 검사, 뇌혈류 초음파, CT 촬영 등을 통해 중풍 및 치매를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신체 질환을 파악하고 관리하여, 중풍과 치매를 예방하고 전조증상의 완화 및 지연을 위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중풍이란?
  • 1. 중풍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성인의 가장 위험한 사망원인중의 하나입니다.
  • 중풍이란 어느날 갑자기 반신불수가 되거나 말을 잘하지 못하게 되는 질병으로 이는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뇌 조직이 손상되어 발병됩니다. 중풍은 일단 발병하면 사망률이 높을 뿐 아니라 생존자의 경우에도 대부분 운동장애, 언어장애, 인지장애 등의 다양한 후유증이 남아 평생 불구가 될 수 있습니다.
  • 2. 중풍은 소인에 유인이 더해질 때 발병됩니다.
  • 중풍의 발병은 갑자기 나타나지만 반드시 오랜 기간 동안 누적된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풍의 원인을 알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소인(素因)이란? 화()나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기허(氣虛)한 체질적 요인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등 중풍의 원인질환이 해당됩니다. 유인(誘因)은 소인을 촉발시키는 원인으로 섭생의 부주의, 스트레스, 과로, 과음, 흡연 등이 해당합니다.
  • 3. 중풍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질병에서 최선의 치료는 예방입니다. 특히 중풍은 일단 발병되면 사망률이 높을 뿐 아니라 반신불수, 언어장애, 치매 등 후유증이 심각할 수 있습니다. 중풍의 발병은 체질적 요인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 선행질환 등 원인이 있으므로 그러한 원인들을 잘 관리해 줌으로써 중풍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중풍예방관리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이 있었던 분
2) 현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부정맥, 심장판막질환 등 중풍의 원인 질환이 있는 분
3) 최근 갑작스런 한쪽 팔, 다리의 저린 증상이나 운동마비감, 심한 어지러움, 두통이 있거나 일시적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등 중풍 전조증을 경험하신 분
4) 평소 건강하지만 연령이 높아져 중풍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
5) 평소 흡연이나 음주를 과도하게 하며,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복부비만인 분
중풍예방과 치료
개인의 체질과 장부의 허실에서 이러한 중풍의 원인들을 찾아내 관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중풍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중풍의 원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하며, 미리 그 원인을 관리해줌으로써 중풍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만약 나중에라도 중풍이 발병될 시에는 초기에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중풍예방치료는 어떻게?
검진결과 필요시에는 중풍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우선 체질과 현재의 상태에 따라 화열형, 습담형, 기혈허형, 어혈형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됩니다. 이들 체질과 병증형을 고려하여 한약 및 침치료로 중풍의 소인을 교정하는 동시에, 각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추천, 중풍의 유인을 관리하여 중풍을 예방하게 됩니다
비증(痺證) : 손발저림/시림/통증(감각이상)
  • 팔다리에 저림, 시림, 바늘로 찌르는 듯 쑤시고 찌릿찌릿한 통증 등 감각 이상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질환을 한의학에서는 비증(痺證)이라고 합니다.
  • 인체가 허약하여 기혈이 부족한 경우, 평소 손발이 차고 몸이 냉한 사람이 추운 날씨나 찬 바람에 노출된 경우, 습한 곳에 오래 있는 경우, 과로, 지나친 운동, 외적인 충격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합니다.
  • 기혈이 통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침구 치료, 약침 치료, 한약 치료를 통해 기혈이 잘 통하게 하는 치료를 시행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정기가 크게 허하지 않고 병이 가벼우므로 원인을 제거하여 기혈을 잘 순환시키게 하고, 오래된 경우에는 기혈을 보하는 ‘보법’으로 순행이 잘 되게 하여 증상을 개선시킵니다.
파킨슨병
  • 파킨슨병은 뇌에서 도파민을 만들어내는 신경세포가 점차 파괴되면서 도파민이 부족하게 되어 떨림, 운동 완만, 강직, 자세 불안정성등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침과 봉침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 침과 봉침 치료는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 도파민 신경세포를 보호하여 병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운동증상 및 비운동증상을 개선시켜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며, 표준치료법인 레보도파의 효과는 높이면서 부작용을 줄여주는 효과가 밝혀져 있습니다. 또한 한약치료를 병행하여 증상 개선에 더욱 도움을 주게 됩니다.